링컨 메모리얼1 워싱턴 여행기- 셋째날 [캐나다 해외 인턴쉽/스쿨인턴/테솔] 안녕하세요, 정성원 스쿨인턴입니다. 이제 워싱턴 여행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그 동안 재미 있었나요? 오늘은 사진에 저도 나오니 긴장(?)하고 읽어 주세요 ㅎㅎ 자~~ 셋째날 일정입니다~ 링컨 메모리얼 -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링컨 메모리얼이 곳 역시 링컨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기념관도 기념관이지만 기념관 주변의 연못과 넓은 녹지대도 인상적인 곳입니다. 건물 내부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으며,(짐 검사가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들어서자마자 정면으로 링컨의 거대한 석상이 보입니다. 석상을 중심으로 왼쪽 벽에는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이 인용된 연설로 꼽히는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이, 오른쪽 벽에는 두 번째 대통령 취임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다른 명소에 비해 볼거리는.. 2011. 4.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