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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스쿨인턴의 파워포인트 만들기 수업 [캐나다 /해외 인턴쉽/테솔/영어교사] Kelly 스쿨인턴의 파워포인트 만들기 수업 [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영어교사]현재, 스쿨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중이면서 지난번 불고기 파티로 첫번째 발표수업을 멋있게 장식해주었던 Kelly 스쿨 인턴의 두번째 발표수업이 오늘 있었습니다.Kelly 스쿨 인턴은 대학교에서의 전공이 컴퓨터인지라 오늘은 한국과 관련된 간단한 내용을 가지고 파워포인트를 만들어 보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발표수업은 컴퓨터실에서 Kelly 스쿨인턴이 담당하고 있는 3학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학생들이 도착해서 각자 원하는 컴퓨터에 앉아 로그인을 하는 모습입니다. 인턴쉽/테솔/어린이테솔/숙대테솔/외대테솔/영어교사/유치원영어교사/초등학교영어교사/영어강사/기간제교사일단 학생들이 모두 로그인을 하고 컴퓨터 작업을.. 2026. 1. 18.
화려한 스펙'해외인턴' 이러고 있을 줄이야..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박미주 기자] 해외인턴으로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다녀온 대학생 김종식(27세)씨는 지난 몇개월 동안의 경험이 끔찍하다. 해외 무역관련 실질적인 업무를 배운다는 큰 기대감을 안고 비행기를 탔지만 막상 도착해서 일을 해보니 현실은 크게 달랐기 때문이다.김씨는 국내 한 무역단체의 소개를 받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한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취직했다. 무역학과를 다니는 그는 무역업무 및 관련 실무를 배운다는 기대감에 차있었지만 실제로 그가 한 일은 짐나르기와 청소하기 등 단순한 잡일 뿐이었다.업무시간도 매우 길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주일에 6일 동안, 오전 8시30분에 출근해서 늦을때는 밤 12시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았다.김씨가 그렇게 일하고 한달에 받은 돈은 40만원. .. 2025. 12. 23.
스쿨인턴쉽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캐나다 해외 인턴쉽 테솔 영어교사] 스쿨인턴쉽은 영어말하기, 스쿨 인턴쉽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캐나다 해외 인턴쉽 테솔 영어교사]안녕하세요. 스쿨 인턴쉽에 참가중인 Kelly 스쿨인턴 입니다.제가 저번 글에 다음에는 스쿨 인턴쉽 을 준비하실 분들을 위해 글을 올리고 싶다고 했었는데기억하시나요^^ 인턴쉽/테솔/어린이테솔/숙대테솔/외대테솔/영어교사/유치원영어교사/초등학교영어교사/영어강사/기간제교사제가 맡은반 아이들과 선생님, 저까지 모두 다 같이 찍은 금년도 학급 앨범 사진입니다^^ 처음에 스쿨인턴쉽에 대해 많은 궁금한 부분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해요.저 또한 여기 오기전까지 의심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었거든요.다들 제일 궁금해 하시는 부분중에 하나가 왜 한국에는 연결해주는 유학원 혹은 사무실이 없는지에 대한 부분일 것 같아요.저.. 2025. 12. 18.
Kelly 스쿨인턴의 첫발표수업[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영어교사] Kelly 스쿨인턴의 첫발표수업 [캐나다 해외 인턴쉽 태솔 영어교사]현재, 가을학기 스쿨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중인 Kelly 스쿨인턴의 첫 발표수업이 어제 있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수업진행이 정말 한시간동안 한번도 딴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는 수업이요, 진행이었던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기가 막혔습니다. ㅋㅋ 왜냐구요? 같이 보시면 아십니다 go go ~오늘 수업은 Kelly 스쿨인턴이 담당하고 있는 3학년 교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보통 첫발표수업 참관할때는 시작시간보다 좀 넉넉하게 도착해서 오늘의 주인공인 인턴과 수업준비에 대한 애기와 그동안의 생활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애개를 나눌수 있는 여유가 있었는데, 오늘은 시작시간 거의 임박해서 도착하게 되었고, 인턴과 만나.. 2025. 11. 24.
Sean 스쿨인턴의 첫 발표수업 [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 Sean 스쿨인턴의 첫 발표 수업 [캐나다 해외 인턴쉽 테솔 영어교사] Sean 스쿨인턴은 이번에 참가한 인턴중에 유일한 청일점입니다. 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장차 한국에서 영어선생님으로써 학생들을 가르쳐보고 싶어하는 꿈을 가진 청년입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유도 캐나다 학교에서의 교습방법을 참고해서, 앞으로 한국으로 돌아가 적용하고 싶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지원하였다고 합니다. 어제 바로 첫 발표수업이 있었습니다.발표수업이 진행될 4학년 교실에 도착하니, 학생들은 도서관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하고 가고 없었고, Sean 인턴과 Sean의 멘토선생님이자 담임선생님이신 토니 선생님이 곧 있을 Sean 인턴의 발표수업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오늘 Sean 스쿨인턴이 진행할 발표수업의 제목은 .. 2025. 11. 5.
Sean 스쿨인턴의 첫주 모습 [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 Sean 스쿨인턴의 첫주 모습 [캐나다 해외 인턴쉽 테솔 영어교사]오늘은 Sean 스쿨인턴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프로그램 시작 첫째날에는 모든 스쿨인턴이 있는 학교를 다 가고 싶지만, 몸이 하나라 당일날에는 못가더라도 최대한 빨리 돌아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교장선생님과의 첫인사에서 교장선생님이 대단히 만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첫주지만 그동안 Sean 스쿨인턴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안 물어봐도 알것 같았습니다. Sean 스쿨인턴의 꿈은 장차 영어선생님이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배운 경험과 선생님들의 티칭 모습등을 참고하여 본인이 앞으로 한국에서 교단에 섰을 경우, 많이 활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참가 동기도 알려주셨습니다. 모든 스포츠에 관심이 많고, 리더쉽도 있어 학교에.. 2025.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