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턴쉽1 스쿨인턴후기 - 김원미 [캐나다/해외인턴쉽/테솔] 지난 5개월동안 열심히 인턴생활을 한 김원미 스쿨인턴의 생생한 체험담입니다. 앞으로 오실 분들이 준비하시는데 좋은 참고가 되리라 생각됩니다.안녕하세요 김원미 스쿨 인턴입니다. 짧지만 길었던 저의 지난 5개월 간의 인턴생활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더 깊이 관심 있어하고 외국인 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싶고, 또 동시에 어린이들을 대우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프로그램을 신청할 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홈스테이를 하며 학교를 다니는 것과,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특별히 저 같은 경우에는 단독발표수업 프레젠테이션의 기회가 거의 대 여섯번이 되는데, 사실 단독발표수업이라는 거창한 이름.. 2012. 6.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