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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링턴2

첫2주동안 느낀 캐나다 첫인상 - 김원미 스쿨인턴 [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 2월4일에 이번 2월학기에 참가하게 될 김원미 인턴이 도착했습니다.사실 저희 프로그램은 일반 어학연수처럼, 신청만 하면 참가하는 그런 형식이 아니라, 서류전형및 영어인터뷰를 통해 적격자를 선발하는 과정이 있기에, 많은분들이 인터뷰에 응해주셨지만, 아쉽게도 적격자가 많지가 않았습니다.현재, 김원미 인턴은 대학교에서 한국어 학과를 전공중이며, 장차 선교사로써 특별히 어린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다는 다부진 포부를 가진 인턴입니다. 전공중인 한국어과는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학과로 인턴중에 이곳 캐네디언 학생들에게 그동안 배운것을 적용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김원미 인턴은 5개월동안  인턴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홈스테이 가정, 그리고 학교의 모든 생활에 100%만족하고 있다는.. 2012. 2. 17.
최윤선 스쿨인턴 Farewell Assembly에 다녀왔습니다.[캐나다 해외 인턴쉽/테솔] 어제(1월27일)는 그동안 인턴 생활을 열심히 했던 최윤선 인턴의 Fairwell Assembly 가 오전에 있었습니다. 그동안 5개월 동안 발군의 티칭 실력을 보여주워서 모든 선생님들로 부터 관심과 배려를 받았던 인턴이기에 더욱 기대가 커섰습니다. 오전에 갔다온 소식을 사진을 보면서 같이 나누어 보겠습니다.일주일전에 행사 일정을 받았으므로, 모든 일정을 조정하고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Assembly 시작은 9시 30분이지만 조금 일찍 도착해서 행사가 있을 체육관에 가보니 학생들이 하나 둘씩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서구 사회가 무척 개방적이라 아무 질서 없이 생활하는 것 같지만 학교에서 모든 이동시는 한줄로 서서 이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행사 진행은 부교장 선생님이신 Vivian 선생님이 .. 201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