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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4

Miss Catherine의 한 달 그 후-김원미 스쿨인턴 [캐나다/해외 인턴쉽/테솔] 캐나다에서 저는 김원미 인턴이라는 이름 대신 Miss Catherine이라는 이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지내면서 이제는 제 Catherine이라는 이름이 제 진짜 이름이 된 것처럼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저를 Catherine이라고 부르고 저의 한국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은 전혀 없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이 곳에서는 정말 한국말하기 어려운 곳인 것 같습니다.저는 한 달 동안 JK와 CK 그리고 Grade 5을 도우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이 지나고 거의 적응을 하게 되어서 제가 학교의 일부가 된 것처럼 편하고 친근합니다. JK와 CK 그리고 Grade5의 모든 아이들의 이름을 알고 선생님들의 이름을 거의 알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누군가의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는 것은 참 중요하다라는 .. 2012. 3. 19.
토론토 여행기- 박물관 나들이 [캐나다 해외 인턴쉽/스쿨인턴/테솔] 안녕하세요열심히 스쿨 인턴을 하고 있는 이단비입니다.오늘은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미술관 박물관에 대해 나눠볼까 해요저에게 미술과 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 같은 건 없지만그림 보고 유물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기회가 닿는 대로 미술관과 박물관을 찾는 편입니다 처음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곳은 ‘온타리오 미술관 (Art gallery of Ontario)’ 입니다.  이곳엔 현대 조각가 헨리 무어의 작품이 800여점이나 전시되어 있는 곳인데요제가 갔을 때 당시에는 또한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들의 특별전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화가 중의 하나인 샤갈을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하지만,저는 미술관 내부를 둘러보진 않았어요.물론 제가 샤갈을 좋아하지만,한국에서도 샤갈 전시회를 봤었고.. 2012. 1. 31.
토론토의 과거 여행 - old town 둘러보기 [캐나다 해외 인턴쉽/스쿨인턴/테솔] 안녕하세요. 이단비 스쿨인턴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 번 토론토에 나갔을 때, 유스호스텔을 잡아 나름 이곳 저곳을 돌아본 곳들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사실 계획을 짜서 계획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아닌 지라 유스호스텔을 잡을 때도 그저 괜찮다고 하는 곳에 그냥 잡아버렸었는데요^^; 제가 머문 곳은 King Station 근처의 유스호스텔에서 머물다가 그 근처가 Old Town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토론토 투어를 Old Town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유스호스텔 바로 앞에 있던 St. James Cathedral 입니다. 밤엔 그저 유스호스텔은 찾을 때, 그저 ‘큰 성당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말았던 이 곳이 토론토 최초의 성당이라는 걸 알고는 깜짝 놀랐었어요. 예배가 없는 .. 2012. 1. 23.
[스쿨 인턴] 토론토 여행기.. [캐나다 해외 인턴쉽/테솔] 안녕하세요~~, 최윤선 스쿨인턴입니다.오늘은 지난주 다녀온 토론토에 대해서 애기 할까 합니다.가이드북에 따르면 토론토는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라던데,다녀오니 그리 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3일이면 충분할 듯 하네요.일단 여기 온 이후로 거의 한번도 한국음식을 못 먹어서,이번 토론토 여행에선 한국음식을 먹어보자 싶어서 호스텔이 아닌 한국 민박집을 찾아서 숙박을 했습니다.금액은 호스텔보다 마니 비싸지만,아침도 주셨고,제가 한국음식도 마음껏 해먹을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상점들은 이미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치장하고, 크리스마스 대목에 한창입니다. 사실, 이곳 북미는 크리스마스가 일년중 최대 명절입니다. 아마 11,12월 벌어 다음해 일년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쇼핑 대목입니다. 매년 가족.. 2010. 12. 10.